베트남 총리, 일본 기업들에게 베트남 내 투자와 영업 활동 확대를 요청하며 경제의 회복세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베트남 총리는 일본 기업들에게 베트남 내 투자와 영업 활동을 확대해주길 희망하며, 경제의 긍정적인 회복세에 대해 강조했다.

안정적인 거시경제와 성장 촉진, 경제 주요 균형의 보장 등이 베트남 경제의 중요한 바탕이라고 밝혀졌다.

총리는 베트남에서 많은 일본 투자자들이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일본 기업 마루베니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은 현재까지 총 900억 엔을 베트남에 투자하고 약 7,500여 명의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에너지, 상품 가공‧수출, 인프라 개발 등 베트남에서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