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가 프랑스와의 과학협력을 통해 전염병 연구 지원을 요청했다.

베트남 총리가 프랑스 유관기관과의 과학협력을 강조하며, 신규 전염병을 비롯한 각종 전염병 연구를 지속하고 국제사회의 원조를 동원해 베트남을 지원하려는 요청했다.

추가로 후천면역결핍증후군, 간염, 베트남 내 전염병 등의 연구와 기술 이전, 인프라 개발, 연구원 교육, 경험 공유 등 협력 활동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바레 시누스 교수도 베트남과의 협력으로 후천면역결핍증후군부터 코로나19, 결핵, 간염, 원숭이두창, 뎅기열 등의 전염병 예방에 동행할 것을 강조하며 베트남 의료진들의 교육과 기술적 지원 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