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교육계의 기여와 공헌을 인정하며, 제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화에 대한 도전을 교사들에게 전달했다.

총리는 국가의 발전에 있어 교육계와 교사들의 기여와 공헌을 기리고, 산업혁명과 글로벌화에 따른 도전을 교사들에게 제기했다.

제4차 산업혁명이 교육계에 많은 기회를 안겨주지만 동시에 많은 도전을 제기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므로 교육계는 모든 수준에서 개선조치들을 포괄적이고 효과적으로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총리는 교사들이 지식을 쌓으며 국가의 미래 세대를 육성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접근법과 과학기술을 교육 사업에 적용해 나갈 것을 믿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