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베트남 내에서 최대 투자국으로, 830억 달러의 투자자본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8,000개의 한국 기업이 베트남에서 활동 중임을 밝혔다.

한국은 베트남 내에서 830억 달러의 투자자본으로, 투자 분야에서 최대 투자국으로 선정되었다고 한국 총영사관의 관계자가 밝혔다.

현재 약 8,000개의 한국 기업이 베트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은 베트남의 투자 유치에 핵심 국가로 여겨지고 있다.

한편, 다낭시의 상임 부위원장은 한국을 다낭시의 향후 협력을 강화해야 할 시장으로 지목하며, 현재 한국 기업이 다낭시에서 268개의 투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투자자본은 3억 6,200만 달러에 이른다고 전했다.

다낭시는 앞으로 대도시, 스마트 도시, 창업 중심지로 발전할 것을 목표로 하며, 한국 기업의 투자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