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경상북도 문화·관광 페스티벌에서는 한-베트남 문화 체험과 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호찌민-경상북도 문화·관광 페스티벌은 호찌민시와 경상북도의 관광지와 전통 상품을 소개하는 공간, 한국과 베트남 기업 및 학교 홍보 부스, 한국 민속놀이 및 전통문화 체험 코너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한국 예술인들의 태권도 공연, 한-베트남 전통춤, 전통음악 연주, 케이팝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관객에게 선보인다.

이번 축제에는 베트남 가수 리리(LyLy)와 Wren Evans도 함께 출연하여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호찌민-경상북도 문화·관광 페스티벌은 11월 29일까지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