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엉 국가주석은 베트남-일본 청년 교류 행사에서 자신의 일본 청년 시절을 회상하며 두 나라의 우호 관계와 문화 교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의미 깊은 행사임을 강조했다.

베트남-일본 청년 교류 행사에서 트엉 국가주석은 일본 가족들과 만나 자신의 일본 청년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이러한 교류 행사가 양 국민들 사이의 이해를 높여주며 양국 간 전통적인 우호 관계를 발휘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베트남-일본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는 것이 일-베트남 청년 교류 행사를 비롯한 양 국민 교류를 촉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추가로, 일본 단체 및 지방 당국과 가정들은 베트남의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청년 간 협력 활동을 효과적으로 전개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트엉 국가주석이 베트남 보비남 무술과 일본의 전통 무술 교류 행사에도 참석했다.

전체적으로, 이러한 교류 행사는 양국 사람들 간의 이해와 문화 교류를 강화시키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