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벨라루스 간의 정치‧외교 관계가 강화되며 경제와 협력을 활성화할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 반 트엉 주석이 강조했다.#

보 반 트엉 주석은 베트남과 벨라루스 간의 정치‧외교 관계가 강화되어 경제, 교역, 투자, 교육, 문화, 인적교류 등 다방면 협력을 강화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베트남과 벨라루스 총리들은 회담 결과를 효과적으로 이행하여 양국 관련 기관에 촉구했으며, 베트남과 벨라루스 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데 동의했다.

로만 골로브첸코 총리는 베트남의 경제와 사회 발전, 국제적인 명성 향상을 높이 평가했으며, 벨라루스가 베트남을 아세안의 우선 파트너로 여기는 의사를 밝혔다.

이를 통해 베트남과 벨라루스 사이의 협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