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밤에 열리는 '달랏시' 음악 창의도시 수여식과 기념식은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이며, 달랏 고원의 발전 과정을 되돌아보는 특별 예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지구문화유산으로 인정된 '달랏시'에서는 오는 12월 30일 밤에 '유네스코의 음악 창의도시' 수여식과 달랏시 형성과 발전 130주년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들 행사는 달랏 고원 지대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돌아보는 특별 예술 프로그램으로서 열리게 되었다.

또한, 12월 16일에는 달랏 전문대학교에서 '비단 패션 예술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민하인 디자이너와 파트너들의 360개 아오자이 디자인으로 옛날과 오늘날 달랏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달랏시 인민위원회는 또한, 달랏시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공원과 공공장소를 꽃으로 꾸며 베트남-한국 문화 교류의 밤과 주민 표창식 등 다채로운 활동들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