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에 참여하는 외국인 연구원은 2만 2,000명으로 전체의 3.2%를 차지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정부의 연구개발(R&D) 사업에 참여하는 외국인 연구원 수는 2만 2,000명으로 전체의 3.2% 차지한다.
국적별로는 중국(219명), 인도(183명), 베트남(143명), 미국(142명), 파키스탄(98명) 등의 연구원들이 가장 많았으며 이들 5개국의 외국인 참여 연구원은 전체의 62.2% 수준이었다.
외국인 연구원들은 주로 첨단바이오 분야에 참여하며, 인공지능,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순으로 참여분야가 나타났다.
해당 보고서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에 등록된 외국인 연구자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이 시스템은 2023년에 본격 운영되면서 외국인 연구자의 참여 현황을 분석하고 있다.
국적별로는 중국(219명), 인도(183명), 베트남(143명), 미국(142명), 파키스탄(98명) 등의 연구원들이 가장 많았으며 이들 5개국의 외국인 참여 연구원은 전체의 62.2% 수준이었다.
외국인 연구원들은 주로 첨단바이오 분야에 참여하며, 인공지능,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순으로 참여분야가 나타났다.
해당 보고서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에 등록된 외국인 연구자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이 시스템은 2023년에 본격 운영되면서 외국인 연구자의 참여 현황을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