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관광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을 겪었지만 회복 중이며, 2023년에는 국제 관광객 목표를 초과했다.

베트남 국가관광국의 팜 반 투이 부국장은 세미나에서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영향을 받은 베트남의 관광업이 현재 회복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예상을 초과하여 연간 국제 관광객을 맞이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관광업은 2023년 관광객 유치 목표를 조정하여 1,250만~1,300만 명으로 설정했다.

또한, 베트남 국가관광국은 향후 전개 임무에 대해 관광지‧관광단지 관리, 자연‧문화 가치 보존, 관광 환경 조성 등에 대한 국민과 기업의 참여를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