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임업 분야에서 얻은 매출 중 탄소배출권 판매는 약 636억 원으로 평가됨.
베트남 임업국 찌에우 반 륵 부국장에 따르면 2023년에 베트남 내 각종 산림 환경 서비스에서 얻은 총매출액은 약 2,189억 원에 이르며 그중 임업 탄소 흡수 및 저장 서비스의 매출은 약 636억 원 달했다.
이는 베트남이 최초로 탄소배출권을 성공적으로 판매했다는 이정표로 평가되고 있다.
이는 베트남이 최초로 탄소배출권을 성공적으로 판매했다는 이정표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