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시에서 열린 1급 노동훈장 수여식에서 보 반 트엉 주석이 도시의 성과와 잠재력을 강조하며 껀터시의 발전을 요구했다. -

베트남 껀터시에서 열린 1급 노동훈장 수여식에서 보 반 트엉 주석은 도시의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강조하며 껀터시를 발전시킬 것을 요구했다.

이 수여식은 2004년 이후 껀터시가 중앙직할 도시로 격상되면서 이뤄지며, 지난 20년간 껀터시는 많은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메콩강 삼각주 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더욱 잘 수행해 왔다.

껀터시는 경제 규모가 계속해서 확대되어 전국 GDP의 약 1.2%와 메콩강 삼각주 지역 GRDP의 9.5%를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도 2024년을 맞아 불꽃놀이 공연과 패션쇼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