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중국은 평화와 협력을 위해 국경 검문소를 국제 국경 검문소로 격상하고, 경제 발전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과 중국 정부는 베트남의 짜린 국경 검문소와 중국의 룽방 국경 검문소를 국제 국경 검문소로 격상하는 발표식을 개최했다.

이는 평화와 우호, 협력, 발전을 위한 조치로 평가되며, 베트남과 중국의 육지 국경 지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총리는 근무 중인 군인들과 대화하며 이번 국경 검문소 방문은 지난해 중국 총서기와의 협정을 이어가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총리는 국가의 독립, 주권, 영토 보호와 동시에 경제 발전을 위해 국경 검문소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을 강조했고, 지도부에 협력하여 까오방성 국경 검문소 경제단지를 구축하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