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라오스가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해 회의를 개최하고, 투자 환경과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

베트남과 라오스는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양국은 투자 환경과 투자 유치 정책 소개, 협력 결과 평가, 협력 방향 및 기업들의 협력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논의했다.

베트남 총리는 양국의 경제 및 투자 협력을 강화하고, 인프라 발전과 국경 검문소 연결 등을 위해 민관합작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과 라오스는 첨단 기술, 창조혁신, 에너지, 광업, 농업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촉진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정, 농업, 광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투자 인증과 양해각서 전달식에 참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