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다낭시 노동연맹은 형편이 어려운 노동조합원과 근로자들에게 2만 개의 설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다낭시 노동연맹은 2024년 갑진년 전통 설을 맞아 형편이 어려운 노동조합원과 근로자들을 위해 2만 개의 설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각 선물의 가치는 약 50만 동으로 약 2만 7천 원이며, 이 외에도 ‘노동조합 설 시장’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노동조합은 고향을 돌아갈 수 없는 근로자들과 만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다낭 첨단기술단지 및 산업단지 노동조합 응우옌 타인 위원장은 근로자들의 고향을 돌아가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귀향 차량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낭시 기업들을 대표해 투언 프억 수산‧무역 주식회사 노동조합 쯔엉 반 꼬앙 위원장은 설 보너스를 주고 형편이 어려운 노동조합원들에게 추가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