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오센은 베트남 대표팀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2골을 뽑아내며 저력을 과시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오센은 베트남 대표팀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2골을 뽑아내며 저력을 과시한 것으로 보고, 일본의 주니치 신문은 4년 2개월 만에 전반전에 2 실점 이상을 내주었다고 보도했다.

ESPN 아시아는 베트남 대표팀이 과감한 정신으로 한때 더 많은 득점을 했다고 언급했으며, 시암 스포츠는 베트남 대표팀의 정신과 경기력에 감탄하며 해당 경기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태국 축구 팬들은 이번 경기를 보고 베트남 선수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며, 태국 대표팀의 선수들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야 한다는 결심을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