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홍 하 부총리, 박닌성 지방정부에 대한 관심과 주민 지원 책 및 일자리 창출 요구

베트남 부총리인 쩐 홍 하는 이날 박닌성 지방정부를 방문하여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지원책과 일자리 창출을 요구하였다.

이 행사에서 부총리는 국민과 근로자들의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을 국가의 발전 과정의 핵심 임무로 여기며, 지속 가능한 발전의 전략으로 강조하였다.

그리고 이전에도 부총리가 박닌성 내 정책가정, 주민, 근로자, 노동조합 조합원 등에게 새해 인사를 하며 설 선물을 전달한 바 있다.

부총리의 이번 방문은 박닌성 지역 사회의 개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