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에서 열린 제19차 비동맹 운동 정상회의에서, 베트남은 비동맹 운동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하며 글로벌 단결을 촉진할 것을 전했다.

제19차 비동맹 운동 정상회의에서는 세계 120개 회원국이 단결과 합의를 통해 글로벌 난관을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비동맹 운동은 약 60%의 세계 인구와 글로벌 GDP의 20%를 차지하기 때문에 이러한 단결은 매우 중요하다고 부각되었다.

베트남은 비동맹 운동과 개발도상국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회의에서 베트남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로써 비동맹 운동 정상회의 이사회 부이사국으로 선출되었다.

회의에서는 또한 고위급 지도자들이 중요한 문건들을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