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문인회가 ‘나라의 화합’을 주제로 한 시 간담회를 개최하며 베트남 소수민족들의 생활과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트남 문인회는 ‘나라의 화합’을 주제로 한 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베트남 민족의 시인들에게 집중된 축제로, 베트남 소수민족들의 생활과 문화를 다채롭게 보여줄 것이다.

민족 문화적 정체성을 보존하며 세계적으로 베트남 문학의 가치를 홍보하는 방안 또한 논의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므엉, 타이, 떠이, 크메르, 에데, 참, 화 등 다양한 소수민족을 대표하는 시인과 작가들이 함께 모여 시를 읊고 논의할 것이다.

이 외에도 세미나와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