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 공사 현장 방문하여 장벽 사항을 직접 지도

베트남 총리가 해당 공사 현장을 방문해 장벽 사항을 풀도록 직접 지도한 것은 이번이 4번째이다.

총리는 설 연휴 기간에도 꾸준히 일하는 간부와 노동자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하며, 해당 사업의 속도를 가속화하도록 앞으로 수단과 설비, 인력을 효과적으로 동원해 가며, 건설 방법을 연구하고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

이를 통해 국제 공항 내부와 주변 구역 그리고 롱타인 국제공항 간의 교통망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총리가 강조했다.

총리는 또한 해당 공사를 2025년 4월 30일 전까지 완공할 것을 요구했다.

베트남은 이를 남부 해방-국가 통일의 날 50주년을 기념하는 일환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