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인민의회‧인민위원회 청사가 매달 마지막 주말에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관람이 가능하며, 무료로 제공된다.

2024년부터 호찌민시 인민의회‧인민위원회 청사는 매달 마지막 토요일과 일요일에 시민들과 관광객을 위해 관람 오픈한다.

이 건축물은 20세기 초반의 건축‧장식 예술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11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2020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가급 예술 건축 유적으로 인정받았다.

이 관람 프로그램은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돼, 청사의 역사와 예술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호찌민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