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설 기간 동안 화물 수출입 총 가치가 14억 달러에 달했으며, 흑자를 기록했다.

베트남은 설 기간 동안 14억 달러(약 1조 8,819억 원)의 화물 수출입을 기록했는데, 이 중 7억 3천만 달러(약 9,743억 원)는 수출, 6억 8천만 달러(약 9,077억 원)는 수입이었다.

이어서 올해 초부터 2월 14일까지의 순입출액은 825억 6천만 달러(약 110조 2천억 원)로, 전년 대비 17.1% 성장했다.

수출은 21.6%, 수입은 12.4% 성장한 438억 3천만 달러(약 58조 5천억 원)와 387억 3천만 달러(약 51조 7천억 원)에 이르렀다.

결국 2월 14일 무역수지는 51억 달러(약 6조 8천억 원)로 흑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