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사절단이 유엔 헌장과 국제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종 제재 조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베트남 사절단 레 티 민 토아는 유엔 헌장과 국제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제재 조치가 당사자들 간 우호‧협력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아 최후의 조치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제재 조치는 유엔 헌장과 국제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베트남의 대표자는 사회적 약자들의 경제 활동과 생계에 대한 제재 조치의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고 호소했으며, 평화 조치와 중립적인 입장을 통해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더불어 중립적인 제3자의 중재를 통해 모든 당사자들이 함께 협상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