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인민군 사관 4명, 유엔 승인서 받고 출장 준비 완료

베트남 인민군 사관 4명이 유엔 평화유지군 파견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다.

국방부 차관은 이번 출정식이 2024년에 베트남 인민군 평화유지군의 첫 출정식이라고 발표했으며, 4명의 사관들에게 단결심과 기강을 유지하라고 요구했다.

현재까지 베트남은 792명의 군인을 유엔으로 파견했고, 귀국한 군인 중 25명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한 데 대한 표창을 받았다.

사관들은 유엔의 지도를 잘 따라 하겠다는 다짐을 했으며, 준비를 완료하고 출장을 앞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