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가 독일 기업인 지멘스 그룹에 재생 에너지, 디지털 전환, 전기차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베트남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베트남 총리는 독일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며, 지멘스 그룹에 베트남에서의 기술 이전, 창조혁신, 인적자원 교육, 기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제안했다.

녹색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강조한 총리는 디지털 전환, 재생 에너지 산업, 전기차 생산 등의 분야에서 지멘스 그룹의 지원을 요청했다.

지멘스 그룹의 롤랜드 부시 회장은 독일의 최고 기술 업체로서 베트남과의 협력 확대를 약속하며, 디지털 전환, 녹색 전환, 전기차 생산, 인프라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베트남의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협력으로 인적자원 교육과 국가 데이터베이스 센터 구축 등 베트남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