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소매시장은 경제 침체에도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편의점을 포함한 유통 채널이 변화하고 있다.

- 베트남 소매시장은 2022년에는 19.8% 성장한 5,680조 동의 소매 판매 증가율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고, 2023년까지도 11.5%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 편의점은 베트남 소매시장에서 가장 성장하는 유통 채널로, 간편성과 접근성의 장점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감수하더라도 소비층을 확대하고 있다.

- 베트남의 편의점 점포 수는 2020년부터 8% 평균 성장률로 증가하여 2023년에는 1,100개로 늘어났다.

- 외국계 기업은 보통 로컬 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거나 마스터 프렌차이즈 방식을 통해 베트남 편의점 시장에 진출한다.

- 편의점은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