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이 국제 해상 항로에서 베트남 선원들에게 가해진 공격을 강력히 규탄했다.

3월 7일, 베트남 선원을 태운 트루 컨피던스호가 해상에서 공격을 받았으며, 선원 1명이 사망하고 3명은 상태가 정상이라고 밝혀졌다.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공격을 비인도적이고 폭력적이라며 규탄하고, 무력 사용 중단과 국제법 준수를 촉구했다.

베트남 대표기관은 현지 당국과 협력해 시민 보호 조치를 취하고, 사후 처리를 통해 베트남 시민의 이익을 보장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국내 당국과 협력해 선원을 파견하는 회사와 보호 조치를 시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