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교부, 화물선에서 사망한 선원과 안전 확인된 선원에 대한 보호 요구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이 화물선에서 사망한 한 명을 포함한 4명의 베트남 선원에 대해 안전 확인 후, 해당 선원들에 대한 안전 보호를 요구했다.

베트남 대사관은 주사우디아라비아, 예멘, 이집트, 지부티 등 대사관을 통해 선원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후속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은 국제 해상항로에서의 무고한 민간인에 대한 비인도적인 공격을 강력히 비판하고, 국제법에 따른 항해의 자유와 안전을 보장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다케대변인은 베트남 내 유관기관 및 선원 파견 업체와 협력하여 필요한 보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