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카이 부총리가 여성의 역할과 가치를 강조하며 성 평등을 보장한다.

레 민 카이 부총리는 베트남 여성이 전통 가치와 창의성을 발휘하여 조국 건설에 기여해 온 노고를 인정하며, 여성 지식인들을 위한 국가의 관심과 성 평등 보장을 다짐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23년 코발렙스카야상을 수상한 해양학연구원장과 농학학과장도 시상했다.

이 자리에는 약 250명의 내빈과 여성 관리자, 교수, 지식인 등도 참석했다.

부총리는 여성들이 어떤 임무를 맡아도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함을 강조했고, 당과 국가가 성 평등을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