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마이 판 중 대사가 아세안과의 수산 분야 협력을 강조하며, 어민들의 권리 및 발전에 대한 노력을 공유했다.

베트남의 마이 판 중 대사는 아세안과의 수산 분야 협력을 강조하며, 어민들의 권리 보호와 발전을 중요시했다.

또한 베트남이 2045년 비전 2030년 목표를 통해 어민들의 금융 및 기술 접근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노력을 강조했다.

이어서 베트남의 문화 권리 유엔 실무그룹 위원과의 대화에서 과학연구 및 문학‧예술 창작 분야에서 국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공약을 밝혔다.

더불어 베트남은 과학기술 연구 및 창작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의 효과적인 참여와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