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가 뉴질랜드와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회담 실시

베트남 총리의 공식 방문에서는 무역, 투자, 노동, 교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양국 간의 일반적이고 핵심적인 협력 분야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1975년에 선대국가로서 외교 관계를 맺은 이후, 베트남과 뉴질랜드는 서서히 발전해온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켰고, 이를 통해 서로의 교역량과 협력 관계를 발전시켰다.

현재 베트남은 뉴질랜드의 14위 교역국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양국 간의 협력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