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상목 부총리와 한국의 협력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베트남 최상목 부총리와 한국은 서로의 최고 교역국이라며, 무역과 투자 협력 분야를 강화하고 공급망 발전을 촉진하며 기술 및 인적 자원 협력을 강화하고자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한국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및 경협증진자금(EDPF)에 대한 지원을 지속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였고, 베트남은 한국과 금융 등 각 분야에서의 협력을 활성화하고 전개하고자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국은 최저한세 정책을 전개하는 배경에서 베트남과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논의할 의향을 밝히며 협력의 발전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