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시에서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한 페스티벌이 열렸다.

달랏시는 유네스코의 음악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기념하여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음악 애호가들과 관광객들에게 음악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달랏시 4곳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모두를 위한 클래식 음악'이라는 워크숍을 통해 베트남 국내외 전문가들이 클래식 음악과 음악계의 이슈에 대해 논의했다.

더불어 응우옌 뜨 응이엠(Nguyễn Tư Nghiêm) 화가의 그림 전시회도 열려, 12개 띠에 대한 그의 작품들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달랏시의 음악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