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와 뉴질랜드 총리가 고위급 회담을 진행하며 양국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합의.

베트남 총리와 뉴질랜드 총리는 공식 방문 중 뉴질랜드 국회 의사당에서 고위급 회담을 펼치고, 무역, 투자, 노동, 교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팜 밍 찐 총리는 뉴질랜드 최고 기업과 협회 대표와의 회담을 통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과학 기술 및 교육 시설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이전에는 팜 밍 찡 총리와 부인이 베트남 대사관 직원 및 베트남인 공동체와 교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뉴질랜드 내 차별화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