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석이 베트남의 좌익 활동가 멀 래트너 가정을 방문하며 조의를 표한 후, 멀 래트너의 남편이 그의 일을 이어가며 베트남-미국 관계 강화에 기여할 것을 희망했다.

부주석은 베트남의 좌익 활동가인 멀 래트너의 가정을 방문하여 조의를 표하고, 멀 래트너의 특별한 애정과 지원을 인정했다.

또한 멀 래트너의 남편인 교수가 멀 래트너의 일을 계속할 것을 희망했으며, 이를 통해 베트남-미국 관계를 더 강화시킬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서 부주석은 9/11 테러 희생자에 헌화하고 추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멀 래트너와 부주석 간의 만남은 베트남-미국 관계와 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