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의회는 7가지 법안에 대한 논의를 마치고, 품질 향상을 위한 방침을 결정했다.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는 약 4일간의 회의를 통해 △수도법 개정안 초안 △재산경매법 일부 내용 개정안 초안 △사회보험법 개정안 초안 △도로법 초안 △도로 교통 안전질서법 초안 △국방‧안보산업‧산업동원법 초안 △인민법원조직법 개정안 초안 등 7가지 법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국회의장은 폐막사에서 이번 회의 결과물이 오는 3월 26일에 열리는 대표 회의에 제출될 법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보완해 나가겠다고 요구했으며, 상임위는 재정과 외교 분야에 대한 질의응답도 진행했다.

국회의장은 질의 내용을 근거로 삼을 법적 결의안을 작성하도록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