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차관은 프랑코포니와의 협력 강조, 향후 방향은 프랑스어 강화와 경제 발전 협력에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베트남 훙 비엣 차관은 국제 프랑코포니 기구(OIF)의 회원국으로의 자부심을 나타내며, 프랑코포니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향후 베트남은 프랑스어 강의 촉진과 경제 발전 협력을 중점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국제 프랑코포니 기구에서 사무소장인 도에릭은 베트남의 프랑스어 발전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는 프랑코포니와 베트남이 경제, 관광, 일자리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에 따라 2024년 국제 프랑코포니의 날은 창의, 혁신과 이행을 주제로, 프랑스어권 공간의 청년들에게 창조혁신 정신을 장려할 예정이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19차 프랑코포니 고위급 회의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