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타오 박사는 글로벌영아카데미 회의에서 올해 표창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의 타오 박사는 현재 글로벌영아카데미에 가입된 4명의 베트남 과학자 중 첫 여성으로, 5월 5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글로벌영아카데미 연례 회의에서 표창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영아카데미는 40세 미만의 우수한 젊은 과학자들을 선정하여 과학 홍보, 정책토론 참여, 국제협력 활성화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회원들은 가입 후 5년 동안 국제 과학 정책 개발, 젊은 아카데미 설립 촉진, 국제 수준의 과학교육 교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타오 박사의 활약은 베트남과 국제적인 과학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