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웬짜이대학교가 베트남에 베트남-한국 국제대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광주대학교와 협력 모델을 개발 중.

베트남 응웬짜이대학교는 16개 전공을 갖춘 3500명의 학생들을 보유하며 베트남 하동 지하철역 인근에 베트남-한국 국제대학교(VKIU)를 계획 중이다.

광주대 총장은 베트남과의 우호적인 교육 파트너 관계를 강조하며, 광주대와 응웬짜이대의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양국의 교육 교류와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윈윈하는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총장은 베트남-한국 국제대학교의 설립이 양국 교육 협력의 발전과 베트남 교육 시스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베트남-한국 국제대학교 설립이 교육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탄력을 부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