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북중부 지역의 산림 보호를 통해 이산화 탄소 배출을 감소시켜 5,1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림.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가 세계은행 산림탄소 파트너기구(FCPF)와 체결한 북중부 지역 온실가스 감소 지불협정(ERPA)은 2018~2024년 동안 1,030만 톤의 이산화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

베트남은 해당 협정을 통해 총 5,150만 달러를 수익으로 거둬들이게 되었으며, 세계은행은 초과된 590만 톤의 이산화 탄소에 대해 추가 구매를 결정함.

남은 490만 톤에 대해서는 베트남이 구매하고 지역 산림 보호와 발전에 활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가의 국익을 증진시킬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