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는 베트남-미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양국 간 협력을 촉진한다고 강조했으며,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양국이 경제, 교역,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부총리는 베트남-미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양국 간 협력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강조했으며, 총리는 양국이 과학기술, 창조혁신, 교육훈련 등 혁신적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공동선언에서 경제, 교역, 투자 등 분야에서 양국이 협력을 확대하도록 약속했고, 향후 무역투자기본협정(TIFA)과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를 통해 협력을 지속 촉진할 것을 희망했다.

이와 동시에 부총리는 하버드 대학교와 보스턴 내 다양한 기업, 협회의 베트남 지식인들과 만나 반도체, 인공지능, 금융, 의료, 법률 분야에서의 협력을 논의했다.

전체적으로 베트남-미국 협력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동력을 얻고 있으며, 미국 대표는 향후 협력 계획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