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중앙 직속 도시가 되고 동남아시아 역내 문화·관광·전문 의료 중심지로 발전할 `트어티엔 후에성`의 발전계획이 발표됐다.

베트남의 수도인 `트어티엔 후에성`은 2025년까지 중앙 직속 도시로, 2030년까지는 베트남의 대표적 유산 도시이자 동남아시아 역내 문화, 관광, 전문 의료에 큰 중심지가 되는 계획을 발표했다.

더불어 베트남의 과학 기술, 교육 훈련, 고품질의 해양 경제 중심도 목표로 삼았으며, 3개의 도시 중심지로 발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트어티엔 후에성`은 국제적인 중요도를 높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해 베트남 경제와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