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타인 선 장관은 베트남의 종교 자유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강조하고, 교황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부이 타인 선 장관은 베트남의 종교 자유권을 존중하고 보장하는 정책을 일관적으로 이행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베트남 민족 대단결의 중요성과 종교 신자의 국가 발전에 대한 기여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베트남 정부가 가톨릭을 포함한 각 종교가 활동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조성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장관은 베트남 가톨릭 신자들의 도덕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교황청과의 고위급 교류 활동을 효과적으로 유지해 나가기 위한 약속을 했습니다.

또한 폴 리차드 갈라거 교황청 외교장관은 베트남 가톨릭교회가 발전하고 사회적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베트남의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을 기대하고, 양측의 관계를 발전시킬 것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