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에서 발굴된 12세기 도로 유물은 참족 사람들의 의식을 수행하기 위해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미선에서 발굴된 12세기 고대 도로 유물은 폭 9m, 길이 150m를 넘어가며, 참족 사람들이 의식을 수행하기 위해 이용했던 것으로 파악됨.

현재도로의 이름과 기능, 연대, 길이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많은 증거에 의해 12세기에 이용된 것으로 판단됨.

연구자들은 발굴된 유물을 연구한 결과 해당 도로는 12세기에 나온 것으로 추정되며, K탑의 연대와 일치한다고 판단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