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가 브라질 대통령에게 베트남 방문 초청을 전하며 양국 간 협력 강화를 모색하다.

베트남 총리가 브라질 외교장관과의 회담에서 브라질과 베트남 간의 긍정적인 관계와 협력을 강조하고, 브라질이 빠른 시일 내에 베트남의 시장 경제 체제를 인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양국 간의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촉진하고,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여 2025년에 양자 교역액을 100억 달러, 2030년에 150억 달러로 늘리는 것을 제안했다.

두 나라는 농업, 청정 에너지, 창조혁신, 교육훈련, 스포츠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며, 베트남과 교황청 간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고위급 인사 교류 활동을 촉진하겠다는 노력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