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인권 중앙 지도위원회 상임 사무소 응우옌 반 끼 부소장은 베트남이 종교 자유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외 종교 조직들에게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인권 중앙 지도위원회 상임 사무소 응우옌 반 끼 부소장은 베트남이 종교 자유권을 적극적으로 보장하고 있으며, 국내 종교 조직들이 법과 규정에 따라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은 국내외 종교 조직과의 관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제사회에 종교 자유권을 보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부소장은 베트남과 바티칸 교황청 간의 관계가 긍정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상주 대표 활동 규제에 대한 합의서를 통해 더욱 긴밀한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