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자 배구 최고의 선수인 타인 투이가 PFU BlueCats와의 계약 종료 후 귀국하여 빈디엔 롱안 구단과 함께 대회에 출전한 뒤 튀르키예로 떠날 예정.

베트남 여자 배구 최고의 선수인 타인 투이가 PFU BlueCats와의 계약이 2024년 4월 말 종료될 예정이며, 그 후 빈디엔 롱안 구단과 함께 대회에 출전한 뒤 튀르키예로 떠날 예정이다.

타인 투이는 빈디엔롱안 배구 구단 출신으로 올해 26세이며, 키는 193cm이다.

2021년부터 PFU BlueCats 구단 셔츠를 입고 일본 리그에서 잘 활약해 왔다.

튀르키예는 여자 배구 강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김연경 등 세계 여러 배구 스타들이 활약하는 리그이다.

타인 투이의 귀국과 튀르키예 진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