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지역 영화상 시상식에서 필리핀, 스웨덴,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양한 국가의 영화가 수상을 했다.

올해 동남아시아 지역 영화상 시상식에서 필리핀의 'The gospel of the beast' 영화는 영화상, 스웨덴의 'Lela' 영화는 단편 영화상, 프랑스의 'City of wind'는 첫 영화상,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의 'Night Courier' 영화는 두 번째 영화상을 수상했다.

또한 싱가포르, 일본, 슬로베니아 공동 제작인 'Last shadow at first light'와 칠레와 아르헨티나 공동 제작인 'Alien 0089' 영화는 각각 심사위원회가 선정한 영화상과 단편 영화상을 수상했으며, 베트남의 '송랑(Song Lang)' 영화는 호찌민시 영화상을 받았다.

조직위는 또한 시각효과상, 디자인상, 촬영상, 편집상 등도 다수의 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