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랙식 철도인 달랏-닌투언성 철도 노선을 이용한 야간 투어가 시작됐다.

베트남의 유일한 랙식 철도인 달랏-닌투언성 철도 노선을 활용한 '달랏 야간 여정' 투어가 개최되었다.

느린 속도로 운행되는 이 투어는 왕복으로 1시간이 소요되며 매일 저녁 6시 15분부터 9시 20분까지 운행된다.

관광객들은 야간에 달랏시의 풍경을 감상하고 음악과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베트남철도공사는 야간 철도 투어가 달랏시의 관광과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문화, 관광, 음식 관광지로서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