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관광국 국장이 2분기 수상 축제가 핵심 활동으로 열릴 것이라 밝히고,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10일간 다양한 활동 예정.

호찌민시 관광국 국장은 2분기 관광 활동의 중심으로 수상 축제를 예고했다.

이번 수상 축제는 더 오래 이어지며,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10일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8군 빈동 선착장의 과일 주간 행사와 연계되며, 문화, 예술,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음식 등 다양한 22개 행사가 개최된다.

특히, 5월 31일 저녁에는 냐롱 선착장 구역 사이공 항구에서 개최되는 축제 개막식이 하이라이트로 예상된다.

호찌민시의 수상 축제는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